미친듯이 날짜: 7월 05, 2014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미지근한 것은 싫어, 짝사랑도 미친듯이 해 내 딸. 상처받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짝사랑이라도 미친 듯이 해보았으면 한다. 사랑으로부터 오는 괴로움은 얼마간은 황홀하니까. 그리고 사랑도 다 때가 있는 것이어서 때가 지나면 하고 싶어도 안 된단다. 미지근한 것은 싫어, 짝사랑도 하려면 미친듯이 해. - 인순이의《딸에게》중에서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