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대방을 위하라

"남이야 어떻든 나만 좋으면 그만이지" 하는 생각으로 처세한다면,
그 사람은 머지않아 행복이나 성공에서 멀어지고 말 것이다,
단순하게 생각하면 남과 자기는 따로인 것처럼 보이지만,
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줄로 엮여 있어서 마치 한배를 타고 있는 것과 같다.
진실로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상대를 귀중히 여길 줄 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