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 사람 잘 되는 꼴을 못 보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. 인생은 짧다. 열정을 우습게 여기거나 남의 열정에 찬물을 끼얹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 편이 좋다. 다른 이들을 감동시키려는 생각을 품지도 말고 다른 이들이 여러분의 열의를 어떻게 평가해 줄 것인지 걱정하지도 말라.
성경에도 비슷한 표현이 있다. 성령은 다양한 해석적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분명히 열정을 포함한다. 다음 구절에서 예수님도 그 열정의 중요성을 놓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
- 마태복음 12:31,32